부소산성을 다시 본다 - 부여/08.관북리 유적, 부산, 낙화암, 공남
부소산성을 다시 본다충청남도 부여 Buyeo08. 간호쿠리 유적, 부산산성, 낙화암, 궁남지저녁 약속이 있으니 그때까지 서울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13시 반까지 버스를 타고 스케줄이 맞는 것 같았다. 부소산성에 오르는 입장권을 끊고 올라간다. 산성=산=등산해야 한다. 이어서 빨리 걷는다. 간호쿠리 유적, 나성, 능산리 고분군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이 등재된 가마소산성은 백제궁 뒤에 존재하는 배후산성의 형태를 하고 있다. 목표로 한 것은 낙화암이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간다.여담으로, 이 땅콩이 땅콩인 이유는, 의자왕의 삼천궁녀가 절개를 지키기 위해서 튀어나왔다고 하지만, 의자왕이 삼천궁녀가 있었다고 하는 것은 역사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왜곡된 내용. 오히려 의자왕은 해동증자로 해, 유능한 왕으로서 칭찬받는 왕이었지..
2025. 5. 9.